근데 석연찮은 부분이 많다고 함.

1. 한문철 검사가 인터뷰 당시 검찰 윗선의 개입이 있었다는 뉘앙스를 풍김

2. 비리로 짤렸는데 변호사 개업허가까지 4개월, 이례적으로 빠른속도 였다고함.

3.이후 한검사는 비리혐의에 대해 어떤 내용도 추가언급 하지 않음.

이런 과거가 있으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