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장뜯고 무거운 박스나 옮기고 있네
그리고 받은급여로 빌빌거리고
이러다 내 있지도 않는 청춘 다 사라지고
결국 그들과 똑같은 삶을 살면서 되물림되는건 아닐까

요즘 삶에 회의감 너무 많이든다
내 가치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