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세뱃돈 받으면 엄마가 커서 준다고 가져갔는데 
진짜 커서 엄마가 돌려줌 ㄷㄷ
아주 어렸을 때부터 중학생까지 걷어가고 고딩때부턴 그냥 내가 알아서 써버려서
그렇게 많이 모이지도 않았는데
알고보니 가져간 돈에 엄마 돈까지 더해서 저축해주고 있었던거임
나 좀 감동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