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훈련소 교관들 사이에서 요즘 신병들이 보급받는 신형 야상의 내구성이 형편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한 교관이 SNS에 "기존 야상은 포복을 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신형은 내구도가 너무 약하다" 고 폭로하면서 사진을 올렸음.

이건 뭔가 보급 업체 비리가 아닐까 싶음 포복 한 번에 저렇게 찢어지는게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