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망하고, 삶 인지 못하고 6개월간 지원금 존나 받고 펑펑 친구들한테 다 쓴 케이스다

절대 친구를 위해서 쓰지마
나, 가족을 위해서 써라
부모님께 어색하더라도 고맙다, 사랑한다 이말 해줘라 이거 진짜 삶이 달라진다

너의 삶? ㄴㄴ 날 키워준 그 사람은 신과같다.
내일 일어나서(메붕이는 안 일어남) 내일 저녁밥 같이 먹으면서 말해라 "사랑해 엄마, 아빠" 솔직히 이건 어렸을 때 다 했던거다(안했으면 본인이 알거야 잘못된걸) 지금 어색해서 못하는거지

여친한테 하는거 그대로 엄마, 아빠한테하면 진짜 삶이 행복해진다
이게 한마디가 어색해도 한번하면 된다
솔직히 나도 한번함
근데 오늘 하루가 달라진다




































꼭 해라 진짜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