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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14:56
조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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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섭의 소비중심 경제개혁도 일종의 실험이지그동안의 생산쪽 건드리는 패치가 아무 근거가 없던건 아니잖음?
늘 부작용이 딸려왔던거고(뉴비도 같이 타격을 받긴한다 등) 다만 이제 그 부작용이 무시하기 힘든 수준으로 나타나서 다른 방법를 시도한거 뿐임 솔직히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우루루 접어버리는 것도 게임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진 아무도 쉽게 예측못함 각자 자기 입장에서 목소리 내고 신창섭의 결단에 따라 접건 계속 플레이하건 선택하면 될듯 결정 조정 가능성을 열어둔건 단순히 스펙인플레에 대해서만 경계해서 그런건 아닐거고 이번 소모 유도 패치로도 신통치 않으면 다시 적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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