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일 경우

울던 말던 알아서 혼자 그만울게하고
학교에서 맞고오면 알아서 하게 둘거고
사건 사고 일으켜도 그냥 알아서 하게 무시하고 둘거고
시험 잘보던 말던 무관심할거고
갖고싶은거 사고싶은거있으면 노가다,알바 시킬예정
군대 가던 말던 알아서 다녀오겠거니
(학원비도 알아서 벌게)


딸일 경우

울면 당장 곁에서 있어주며 속상한거 들어줌
학교에서 맞고오면 그 부모가 누구던간에 죽이러감
시험 잘보던 말던 노력했으니 그 결과로 칭찬해주고
갖고싶은거 사고싶은거있으면 다 사줄 예정
하고싶은게 있으면 학원비던 뭐던 밀어줄 예정
(절대 일 하면서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모습 보고싶지않아)


일단 내가 남자인것도 싫고 남자가 주변에 앉거나 근처에있으면 피함 버스 전철에서도 ㅇㅇ


조카가 아들로 태어난거보고 돌잔치도 안감

남자로 태어났네.. 불쌍하다.. 라고 속으로 생각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