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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17:46
조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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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땐 세상이 이렇게 빡빡하지ㅣ 않았는데초1~2시절에 우리 부모님이 맞벌이인데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태권도 학원이나 그런데를 못다녀서
하교후에 그 어린것이 집에 혼자있을 상황이었는데 같은학교지만 다른반이었던 동갑내기친구 부모님이 근 2년간을 항상 우리 부모님퇴근때까지 자기집에서 돌봐주셨음; 친구랑 간식도먹고 컴퓨터도하고 어느날은 같이 도서관도 다님 우리부모님은 답례로 가끔 삼겹살같은거 사오셔가지고 우리집에 초대해서 다같이 고기도 꿔먹고 그랫었는데 지금 사회분위기로는 어림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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