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생각하기 무서워
언제는 일주일간 양치도 안해보고
거울도 안보고 살았어
현실을 자각하는순간 너무 슬퍼서
잊을만큼 몰입할 무언가가 필요했다.
결국 컷낮은 직렬로 합격해서 행복해
한번 주저앉으니 일어서기가 무섭더라
모든 메붕이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