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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20:00
조회: 191
추천: 1
인생 살면서 최근에 점점 생기는 가장 큰 편견이 있음장문이고 재획하다 정말 할 게 없는 형들만 읽어봐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중국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잖음. 근데 그거 이상으로 요즘 편견이 생기는 집단이 있음. 그건 바로 딸있는 아빠들임. 개인적으로 중국인 이상으로 요즘 안 좋게 느껴지고 실제로 경험했던 모든 경험들이 이들을 피하라고 말해주고 있음.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경험이고 결국 좋으신 분들이 더 많을거다 주장은 알겠는데 막상 내가 살면서 겪어온 경험들을 되돌아보면 딸있는 아빠들은 젊은 남성들을 같은 사람으로 안 봄. 사회생활하면서 특히 많이 겪었는데 남자를 그냥 딸들을 위한 노예 그정도로 생각하는 듯함. 예를 들어 옛날에 눈오는 날 눈치웠어야 했는데 팀장이 딸있어서 여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오뎅 먹으며 몸녹이고 남직원들은 지게차까지 끌면서 눈 치우고 그랬음. 그건 그냥 팀장이 영포티여서 그런 거 아니냐 그게 아님. 한 두명 그러면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만났던 딸있는 아빠들이 다 저 모양임. 스윗하다 못해 이가 썩어버릴 정도의 마인드가 탑재돼있음. 이 사람들하고 정반대가 아들있는 엄마들임. 이분들은 인생에서 만날 때마다 천사가 따로없음. 아들 생각난다고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따뜻함. 이분들은 여자라고 하대하지도 않음. 딸있는 엄마들도 마찬가지임. 근데 유독 딸있는 아빠들만 저 모양임. 진심으로 난 저 집단이 중국인을 보는 것보다 더 커졌음 편견이. 중국 사람들은 사람이 많고 교육이 보급이 잘 안 되어 있어서 빌런이 많을 수 있고, 착한 사람도 많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내가 저런 편견을 갖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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