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ㅈㅅ하려다 안내센터 전화하고 곤욕치른 친구글 보니까
예전에 나도 내가 너무 한심하고 사회에 필요없는거 같고

진짜 ㅈㅅ마려웠을때 알고리즘으로 떠서 들었는데 그 자리에서
진짜 개처럼 울었다 혼자...

그러고 나니까 좀 괜찮아 졌는데
지금도 그냥 울고싶을때랑 센치해질때 이 노래 듣는게 기분 좋더라

위안도 받고 불타는 금요일인데 다들 저녁에 맛난거 먹고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