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데뷔 상남자 때부터 엄청 잘하고 크게 될 거 같았는데
고2 때였나 화양연화 이 때가 ㄹㅇ 노래 좋고
DNA랑 FAKE LUV인가 그거까진 좋았는데
다이너마이트인가 그거는 ㄹㅇ 김치에 슈크림 발라놓은 거 같던데
외국 트렌드라서 그런가? 싸이 강남스타일 다음 젠틀맨 들었을 때
느낌 들긴 했음. (I NEED U랑 RUN은 지금 들어봐도 띵곡임)
(마룬5도 2012년 기점으로 전문가들한테 욕 먹었는데 나같은 외국인들은 좋아했던 거 보면 트렌드가 맞는 거 같음)
암튼 오늘 노래 잘하고 메이플 이벤트 잘 먹을게요 히히

메이플 이야기-하버 천천히 해서 이제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