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과 고점을 예측 못하는 상황에서
컨티좌는 평균단가 낮추려고 최저가 사서 계속 물 탄거고

언젠간 변동 올거라 생각하고
미리 저점 다져놓겠단 마인드로
풀매수 했다가 이번에 변동 오니까 매물 싹 푼건데

솔직히 다들 컨티좌 근황이라면서
컨티 점점 내려가는거 꼴 좋다고 비웃기만 했었지
나도 저점매수에 동참해볼까 해서 산 사람 별로 없을거임
내가 본 저점매수는 두명 뿐이였음 컨티좌와 반컨티좌

자본주의 세계에서 야수의 심장으로 자본 불린건데
혐사라는 명목으로 이게 왜 욕 먹어야되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이런 변동 없었다면 계속 놀림거리밖에 안됐음

컨티좌를 욕할게 아니라 급진적 패치를 한 김창섭 탓을 해야지
무슨 시드링 시스템/밸런스 패치때마다
청기백기식으로 혼동 줘놓고 이제와서
“우리 그냥 깔끔하게 컨티 패시브화 할게요 수고.”
정작 준극 비중 큰 직업/평딜 직업은
“컨티/리레3렙만 끼더라도
기존과 동일한 전투력 제공 하겠다” 말한것과 대조되는데
이거는 하나도 해결 안하고 그냥 무지성 패치 들이민건
아무도 얘기를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