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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18:15
조회: 7,928
추천: 31
한달전 캔따개 전직했던 아크유저입니다![]() ![]() 이렇게 작았던 녀석이 1달사이 몸무게가 2배가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3주전에 이젠 풀어놓고 키우라해서 풀어줬더니 온 집안이 자기 껍니다... 정신차려보니 길쭉해져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여전히 귀엽습니다. 오늘 2차 예방접종과 사상충 약 바르고 왔더니 평소라면 침대 올리라고 찡얼거릴 녀석이 계속 잠만 자는군요.. 2년간 고민하다 데려온만큼 제 삶에 부족함은 느껴도 이녀석이 저랑 살며 부족함은 못느끼게 잘 키워보겠습니다. 결론은 고양이 자랑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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