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라벨보고 못참겠어서 싹 다 갈아입힘..
남은 돈은 심볼에 넣어서 330/330 포스 맞춤
하.. 코디 언제바꾸지.. 언제바꾸지 했는데
갑자기 코디욕구 확 올라와서 홀린듯이 바꿨는데
나름 맘에들게 나와서 진짜 기분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