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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19:08
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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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노약자 도와드리고 왔다 ㅇㅇ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어느 할머니가 나 가만히 쳐다보시더라 아... 자리가 필요하시구나... 싶은 생각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할머니한테 다가갔다. " 젊은 사람 자리 뺏지 말고 얌전히 노약자석으로 가라. 먼저 간 할배 보고 싶지 않으면. " 이렇게 말하니까 할머니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노약자석으로 가시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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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꼼이]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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