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쿠를 뭔 물릴만큼 뿌려대고
보스를 1주일에 7캐릭이나 잡고 (도합 10시간+)
하버캐릭까지 키우다보니

이게 취미가 맞나 싶음
그럼 소소하게 버릴 거 버리고 하면 되지 라고 할 수 있는데 알피지 겜에서 ‘손해보는 것 같은’ 심리는 존나 크게 작용함
그게 현생을 좀먹는다는 거 알면서도 쉽사리 못쳐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