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시발ㅋㅋ 내가 눈앞에서 담배피던걸 못피게 뺏었어도 이렇게 욕먹진않을듯

첨에 담배 안판다고하니까 고개 살짝 숙이고 눈깔만 위로 치켜세워서 이딴게 다있냐고 이런 경우는 없다고 흥분해서 씩씩대고 큰소리로 화내면서 막 따지는데 뒤에 손님들도 없어서 사과 5번이나함;; 사과를 해도 안받아주고 계속 말없이 노려보길래 걍 그사람 아내가 고른 물건 계산 해줬음. 근데 다끝났는데도 계속 노려보다가 자기 기분안좋다고 쌍욕하더라 ㅅㅂ 그래서 또 사과하고 사과 안받아줘서 또 사과하고 그랬음

흡연충+정신병자 오랜만에 만나니까 그게 그리 화낼일인가...? 싶었음...... 다른사람들 들어오니까 아내가 끌고갔는데 진작에 좀 데려가지 ㅅㅂ


대체 흡연충에게 담배란 뭘까  마약이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