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터질 확률이 매우 높은 경우,
극도로 높게 안 터지는 횟수가 높은 구간이 필연적으로 자주 발생함

이걸 확률 수렴에 맞추기 위해

파괴확률에 변동을 줌


이때 파괴되는 횟수가 분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정상화 되면 다시 정상적인 확률로 가는거임


근데 그걸 내가 어케 아냐 샤타는 시행횟수가 너무 많고
미치도록 큰 시행횟수로 하는게 아닌 한, 대박나거나 쪽박이거나임

그래서 기댓값은 고래들만 보라는거고
그 고래들이 성공에 기대어서 연타로 운이터지는 그 순간이 미친 고점인거임. 괜히 터진거 제물로 가는게 아니다


메소는 더 박아도 파괴확률이 표기대로인걸 택하냐
이론상 무조건이지만, 변동, 조정이 있는걸 택하냐 차이임

고래아니면 막말로 운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