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에오스 탑을 발로 뛰어다녀보니까

옛날 감성 느껴져서 좋았다...

힐링되는 에오스탑에서 노닥거리다가 탈라하트 오니까 같은 게임 맞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 반전 진짜 오지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