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 초딩 저학년 사이 일 때(대략 2006~2010)
오솔길1에서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다

5만메소만 빌려달란다.

나는 아무런 의심조차 하지 않고 5만메소를 건내줬다.

그렇게 난 전재산을 잃었고 다신 그 사람을 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