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여름 메르로 시작했다가 윌한테 벽 느껴서 포기하고 겨울까지 유니온작하다가 질려서 롤만 했음..

25년 여름엔 보마로 시작해서 검밑솔도 처음 다 잡아보고 해방도 해보고 
세렌은 좀 쉽게 잡았겠다 칼로스 도전했다가 또 벽 느낌..
그래도 렙 올리고 템 사고 해서 12월 중순에 헥환 5.3으로 처음 칼로스도 깨보고 했는데 그 이상은 못 하겠더라구 ㅜ 
그러다 이번 3월에 퇴사해서 천천히 사냥도 하고 보스 연습 하면서
한 달동안 하세 검마 이쌀카 연습하고 영상보고 해가지고 처음 깨봤음...
3월까지 노세이칼까지만 하고 파풀 벨룸 이런 애들 잡다가 
이번 주차에 꽉 채워서 잡으니까 다시 메이플 재밌어짐 ㅎㅎ

근데 카링은 진짜 못 해먹겠다 1페 혼돈에서만 1~3분만에 리트4번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