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할머니 모시고 서울 가는 중인데

폐백 안 한다고 얼척 없어 하시길래

엄마 아부지가 요즘 폐백 하는 곳 아무데도 없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세상 그런 무식한 일이 없다 창피하다 이러시네

머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무식할 정돈가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