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성적표 올려뒀어

공부는 왜이리 하기싫을까..
내일 시험인데도 내가 급하지가 않나봐..
마음은 급한데.. 자면서도 생각나..
근데 공부를 하고싶지않아..

**남들은 노력하면 된다는데 노력해도 필기가 안붙어..
노력은 이렇게 하는게 아닐까?

폴리텍이나 학원에서 필기만 붙어오라고 하더라고..
실기는 강사님이 내가 손재주가 좋아서.. 대충 몇 번해도 숙련된 기술자처럼 잘한대..
TIG용접이나.. 설비보전이나 그런거 상관없이..


**정신과에 IQ검사하러 갔는데 121, 116, 122라던데
공부는 아이큐와 별개인걸까
성인 adhd검사하러 갔는데 adhd가 아니래
우울증의심이 된대


필기는 아무리해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실기는 그냥 영상만봐도 합격하고, 강사님이 초보자가 아니고 기술자가 환생한거같대.. 억수로 잘하니까.. 필기만 따오라는데..

필기가 안붙어.. 기능사 1 2 3 4회차 과락인 것도 있고
산업기사 1 3회차 과락인것도 있고..

실기만 먼저 해보세요 하더라고..
실기는 천장크레인, 공조냉동, 지게차..
지게차 영상만 한 번 보고 3분안에 들어옴 필기 11번
천장크레인 조작만 한 번하고 92점 필기 3번
공조냉동 97점 필기 1 2 3 4회차

이외엔 대기환경산기, 수질환경산기 들고있어
환경기능사 실기 100점, 필기 1년만에 붙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