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당뇨인데 과일, 주스, 짠거 너무 좋아함
그래서 내가 주스를 사오면 가족 다같이 나눠먹으려고하고
아예 먹지말라는것두 아닌데 누나랑 내가 하나도 안먹었는데
2일지나면 엄마혼자 심증으로 1.5L주스 다먹음
그리고 짠것도 당뇨에 안좋아서 쌈장같은것도 너무 많이 퍼먹길래 기존의 반만 먹으라고하면 짜증내면서 대화 회피함
다른건 괜찮는데 이런 잔소리에 너무 애같이 구는데 어캐함?
잔소리하면 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