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까보면 별로 맛없음
원기는 양은 적지만 어머니가 장인정신으로 끓여낸 육수라면
창섭이는 그냥 시판 육수 쓰는 느낌
거기엔 유해한 첨가물이 가득 들어있어 먹을때마다 몸 망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