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9퍼인 경우에 39.4퍼면

20퍼 << 레전 1줄 더 쓰는 사람이 이유없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는 구조인데

39퍼보단 높으니까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설명하는데 이건 아닌거 같은데

기본 확률 보정 24퍼도
최대치 격차를 줄이겠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전 구간에서 확률 보정값을 제공해준다는건

저기 드랍률 18 퍼 같은 확률 이득을 많이 보고 있는 영역에서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과도한 이익을 보는 구간이 되는건데 이걸 근본적으로 개선해야하는거 아닌가..?

난 비트의 개념을 잘 몰라서.. 왜 굳이 10억개의 상자에 2의 32제곱 만큼의 공을 넣는 방식으로 확률을 작동해야하고
또 총 상자의 개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드랍률 증가를 적용시켜야하는지를 모르겠는뎅

모듈에 의한 오차가 '전 구간에서 표기 확률보다 실제 확률보다 높게 작동하니 문제가 없다'라고 주장하는데
나는 반 만 맞는 이야기로 들리는게 더 높은 확률로 작동해서 다행인거지
'공평하게 작동하고 있지 않다'라고 들리는데.. 

드랍률 옵션은 기존부터 레전더리 옵션이니 여전히 현금성 재화의 연장선이라고 봐야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