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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8:35
조회: 34,115
추천: 97
드롭률은 문제가 맞는데 다들 이득을 봐서 그나마 가려진 느낌이네진짜 다행이긴 하지만
다들 이득 봤으니 문제가 없지 않냐 >> 이건 반만 맞는 말임 아이템 드랍 관점에선 맞는데, 아이템 드랍 옵션 관점에선 틀린 말이라 예를 들어 10추글에서 최악의 경우를 찾아본 건데 누군가 아획이 65%였다고 하면, 이 사람은 아획 1줄 템을 구매하면서 20% 상승을 기대했을 거임 근데 사실은 그 옵션으로 이득 본 건 하나도 없는 거지 ![]() 드롭율 자체는 85%보다 높은 86.26%으로 이득을 본 게 맞지만, 구매한 아이템의 옵션이 기대대로 작동하지 않는 거 하나 더 와닿는 예시를 들어보면 아획 160%였던 사람이 아획 1줄을 구매해도 실질적인 이득은 179.40 -> 183.71로 4.31%였음 ![]() (추가) 종종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서 다시 강조하자면, 드랍률 면에선 아무도 손해 안 본 게 맞음 근데 드랍 템을 산 일부 사람들은 돈을 헛 썼다는 게 핵심임 드랍률 160%인 사람이 지금 아획 20%짜리 템을 사도 4.31%만 오를 걸 알았으면 그걸 샀을까? 좀 더 고민하거나, 40%짜리를 샀겠지. 정보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메소 사용, 옵션 선택 면에서 예상하던 효과를 온전히 체감하지 못한 사람이 존재한단 거임. 이게 아획이니 wwe지 좀 극단적으로 공%가 계단식으로 적용되고 있었다고 생각해보셈 45 미트라 -> 54 미트라 갔는데 알고 보니 계단식이어서 45미트라와 54미트라가 55%로 동일한 스펙이었다면, 그래서 미트라 업글 할 돈을 다른 데 썼다면 훨씬 강해졌을 거란 걸 깨달았다면, 모두가 이득 봤다고 해도 그걸 납득할 수 있겠음? 아 왜 그거 샀지 다른 거나 살걸 생각하지 (추가 끝) 메키를 하진 않았지만 여기서 불탔던 것도 비슷한 거였다고 들음. 공속이 계단식 로직이어서 특정 수치 도달하지 못하면 공속이 증가하지 않다보니 모든 게 돈을 버린 게 되니까 싹 다 환불처리 했다던가... 결국 문제는 맞는데, 1. 그나마 모든 유저들이 이득을 보는 방향이었고 2. 그동안 쌓아올린 디렉터로서의 신뢰가 있고 3. 하도 큰 문제가 많이 터져서 유저들의 내성이 있고 그래서 wwe로 지나가고 있다고 느껴지네 난 뉴빈데 보면서 또 큰 거 와서 메이플 망하나 했는데 생각보다 약한 거라 안심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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