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스럽게도 16일 목요일 땡 치고 하드카이 가는게 불가능해져서 이번이 마지막이었고 하드 카이를 잡고 리프하려 했는데 이렇게 떠나는데 노잣돈 보태라고 선물까지 주네....

하드 카이.... 즐겁고 고마웠다.... 최소컷으로 못 깰 때는 욕도 많이 하고 했지만.... 그래도 넌 역시 좋은 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