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에 제육을 주는 식당이 있어 내가 무게를 재봤더니 116g이야.
1인분은 적어서 무게 두배인 점보 제육을 시켜서 열심히 먹었어

근데 사장님이 갑자기 어느날 메뉴판에 무게를 써놓은거야.
1인분은 116g이고 무게 두배인 제육은 209g이래.


이걸 사장님한테 따졌는데 사장님은 원래 정량은 100g였고 16g은 서비스였다네, 점보 제육 9g도 서비스라고
미안하다 그러고 앞으로는 모든 메뉴에 17g 추가로 주겠다고 그럼 모두가 이득 아니냐고


그럼 손님은 1인분 100g이라고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그동안 왜 적게줬냐고 따질 수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