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나, 블래스터, 미하일처럼 특이한 직업 해보고 싶어도
만약 나한테 안맞으면 매주 스트레스라 선뜻 못고름. 실제로 나도 유챔 선택 후회중이고.

롤이나 오버워치면 일단 해보고 못하겠으면 그때 가서 딴 캐릭터 해도 되지만
메이플은 진짜로 현금, 그것도 수백만원이 드는 게임이라서 함부로 못 고르고 다들 렌,보마,썬콜 이런 애들만 키움 ㅠㅠ

근데 현실적으로는 템 가격에 파급력이 커서 영원히 안나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