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줌마가 뭐가 좋다고..'







라고 말하는듯이
부끄러워서 눈 피하다가도 힐끔힐끔
다시 쳐다보며 얼굴 밝히는거 대체 뭔데!!!

뭐냐고!!!!!!!!!!!!!!!!











이런 나잇값도 못하는 발칙한 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