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 에버랜드가서 티익스만 3번인가 연속으로타고
평일 사람많이없을때 딱 타이밍 맞아서
거의 20개 가까이 탔던거같은데

30 넘으니까 바이킹 하나타면 머리 어지럽고
진이 다빠짐 그때 놀이기구 합쳐서 4개도 못탄듯

진짜 체감하는 느낌이 달라짐
무섭다 안무섭다를 떠나서

체력적으로 힘들고 머리가 아파서
많이 탈수가 없음 30살 넘으면 뭔 느낌인지 이해할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