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니까 뭔가 하기귀찮아... 자위하는게 더 편하고 간편하게 해소된다는 느낌?

여친쪽에서 하자고 조르는데 유독 피곤한날에는 꼬무룩이라 뭔가 남성으로서의 자신감도 같이 시무룩해짐

런닝뛰면 좀 돌아온다는데 20대때의 그 갈망이 없다는게 내 태도를 무미건조하게 만드는거같음

늙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