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잠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방구마려운거임. 그래서 존나 쉬원하게 갈겼는데 소리가 이상하더라;; 그냥 아몰랑하고 옆으로 돌아누웠는데 뭔가 엉덩이 타고 흘러내리는게 느껴짐. ㅈ됨을 감지함

밖에 가족들 다 있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어떻게 가족들한테 안걸리고 화장실을 갈 수 있을까 혼자 준내 고민하다가 갑자기 이 나이먹고 똥지린 내가 너무 한심하고 현타와서 눈물이 나더라

진짜 대성통곡을하면서 엉엉울다가 꿈에서 깸. 일어나자마자 팬티부터 확인했다. 다행히도 그냥 개꿈이었더라... 어제 살목지 보고 와서 그런가 이상한 꿈 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