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킬 나서 야누스 깔면서 뛸 때마다
몇 마리씩은 놓치곤 했는데
한 마리도 놓치는 법이 없어
그리고 소소하게 헬리아 누나도 이뻐서 보는 맛이 있네
재획이 더 재밌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