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왔는데
상담실장도 뭔가 말하는 게 어불성설이고, 원장도 사이비 교주처럼 자기가 베푸는데도 사람들이 욕한다 뭐다 자기가 짱이다.. 계속 나를 가르치려는 느낌이 들고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가르치듯 말함
나도 의료기사라 기본 지식이 없지 않은데 말하는 게 뭔가 야매 돌팔이 느낌이고 이상하네
성지라길래 왔는데 뭔가 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