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반려동물이 죽기전엔 당연히
언젠가는 다가올 자연스러운일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내가 살았던 삶중에 반려동물과 같이있던 시간이 더
길었어서 오히려 현실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
항상 무언가 있어야할거 같은 공간에
아무것도 없다는게 참 사람 슬프게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