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활쏘기 대회도 우승하시고 적장도 수없이 베시던 우리 장군님...
같이 산에 올라갔다가 노인장 발견함...



부장들이 다들 말리는데 노인장이라고 무시하다가...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목을 베어버리더라....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목 없는 귀신이 되셨다....
아직도 안 잊혀짐....


그 뒤로 절대 노인장 봐도 무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