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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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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새끼 시발 개ㅈ같네지 독립할 때 짐 챙기고 가라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지 심란하다고 가만히 있다가 맨몸으로 나가서 오늘 나랑 엄마 둘이서 지 방 청소하고 필요하단 거 챙겨뒀는데, 지는 내한테 엄마 보면 부끄럽다니까 내 보고 콘돔 박스 챙겨달라하네.
경뿌 받고 부스터 키자마자 전화 와가지고 챙겨달라카는데 좀만 이따 해준다 하니까 ㅈㄴ 소리 지르노 시발새끼. ㅈㄴ 꽁꽁 숨겨놔서 지도 어딨는지 까먹어가지고 그거 찾는다고 경뿌 70퍼 5분 날렸다. 나중에 고맙다고 용돈 준다는데, 그것도 ㅈ같아서 안 받는다 하고 씹었다. 이래놓고 지는 동생한테 잘 해줬다고 친구들한테 말 하고 다니는 거 보면 개씹쌔가 따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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