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슬픔이란 바다 속에서 익사하지 않기 위해

매일매일 발버둥치면서 삶을 버텨나가는 느낌인데

유튜브는 서로 사랑하고 세상을 여행하고 인생을 노래하고

이렇게 삶을 개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먼가 기분이 우울해지네

재획 하지 마라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