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 걍 어디에도 소속 되어있지 않은 듯한 해결사 모험가의 스토리에서
워크 시리즈 같은 것처럼 군대 판타지 스토리가 되어버림... 스토리 많이 로망 떨어지고 군대 보는 거 같아서 싫음....
영화도 아예 군대스럽게 만드는 거 같던데... 난 군대 생활 구경하러 온 게 아닌데... 아... 정말 안탑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