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부에서 하는 행보들을 보면 국가에서 자국 남성들 사람 취급도 안 해주겠다는 행동들이 훤히 보이는데 대체 왜 자꾸 돌려서 말하기만 하는 거임? 그냥 국가에서 자국 남성들한테 너네들 사람 취급도 안 해줄거니깐 사람 취급받을 생각은 꿈도 꾸지 말아라 이렇게 오피셜 박아주는 게 뭐가 어렵다고 자꾸 돌려말하는 거임? 돌려말하는 것도 이 정도 수준까지 오면 무조건 지쳐서 그만두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