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애들보면 게임을 자기가 만들어가는 세상인거처럼 엄청 열심히 하는데 박제되서 저 세상이 무너지면 엄청 힘들어질텐데 저런 무책임한 행동이 문제될거라고 생각 못하는거보면 좀 불쌍해 피해자가 당연히 박제하기까지 스트레스 만땅이었겠지만 일반인은 게임은 게임으로 생각할텐데 빌런애들은 저게 전부일거같아서 좀 불쌍하다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