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놀러와서 불당동에서 캐리어 끌고 지나가는데
나랑 나이 비슷해 보이는 30대정도의 어떤 아줌마가 큰 다라이 같은걸로 건물 옥상에서 물뿌렸는데
내가 맞았어 왜 거기로 지나가냐고 묻길래
인도인데 도로로 지나갈 순 없잔아요 하니까
아무튼 나한테 꼭 세탁비 돈 줘야되냐고 묻길래
실랑이하다가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