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값싼 쿨뚝이라는 메리트로 4에테 5앱솔을 맞춘 플위가 있다
내 나름대로는 큰맘 먹고 쥐여준 템이라 애착이 있어서
22까지는 몰라도 21성은 달아주고 싶었다









마침... 기댓값도 이 정도 나오니까...
45억 정도면 넉넉하겠지











** 조졌다...
이 시점에서 대충 19성까지 가고 나니까 본캐 메소를 다 써버림
강화의 제단에서 개폭망하고 멘탈 털려 있을 때
문득 플위 본인은 보스를 안 돌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는데
그렇게 16억 정도를 손에 들고 동생 손에 강화를 맡겼어









드디어...
와 개어지럽더라
기댓값을 크게 뛰어넘어 54억인가 55억인가 그 정도 썼더라고
난 진짜 대장장이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들더라

그래도 끝을 봐서 다행이다 진짜
이 템 끼고 노칼까지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