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술집알바하는데 앞치마 맬줄몰라서

같이 일하는 누나한테

누나.. 앞치마 매조요 이랬음

그 누나가 앞치마 매주면서 표정이 ㄹㅇ 애완동물 보는눈빛으로 웃으면서 매주는데

개쪽팔려서 다음날에 바로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