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보스니아전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16강전
 출전이 불가능해진 미국의 공격수 발로건에 대해 백악관이
 징계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FIF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로건에 대한 징계를 유예하
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발로건은 32강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음에도 16
강 벨기에전에 출전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