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공식 트위터]

FIFA는 32강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16강 출전 정지를
 당한 미국의 공격수 발로건에 대한 징계를 유예하기로 
결정하고 출전을 허가했다.

백악관과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감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