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장으로 뭐 한건 없지만 다른분들 경매장때문에 억울한일 당한거 듣기만해도 손발이 발발떨리고 어지러운데
운영자 누나도 요즘 싸가지없고 공지로 어떻게든 처리해줘야겠는걸?